설계·엔지니어링 회사의 보고서·제안서·검토서, AI로 절반의 시간에 끝내도록 옆에서 같이 만듭니다.
도구를 파는 게 아닙니다. 이미 있는 ChatGPT·Claude·Copilot에 귀사의 문서와 업무 방식을 붙여, 직원들이 내일부터 쓰게 만듭니다.
이런 상황이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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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원들이 ChatGPT를 각자 쓰고 있지만 회사 차원에서는 아무것도 바뀐 게 없다.
- 02
제안서를 매번 지난 파일 찾아 복사해 시작한다.
- 03
AI를 도입하고 싶지만 맡길 사람도, 물어볼 곳도 없다.
우리가 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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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1
진단
반나절 방문해 문서 업무에 실제 몇 시간이 드는지 재고, 보안과 권한을 점검하고, 90일 계획을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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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2
90일 구축
귀사 문서로 AI가 답하게 만들고, 업무별 프롬프트를 만들고, 전 직원을 귀사 문서로 교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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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3
월 동반
매달 새 업무 하나를 더 바꾸고, 도구가 바뀔 때마다 따라잡고, 사내 담당자를 키웁니다.
왜 엔지니어가 해야 하나
기술계산서, 기술제안서, 인증 신청서는 양식을 아는 사람이 만져야 합니다. 범용 AI 컨설턴트는 그 양식을 모릅니다.
운영자는 건설 엔지니어링 연구소장으로 기술인증·입찰·연구과제를 직접 해 왔습니다.
숫자로 보는 효과
해외에 공개된 사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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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229 시간/년
영국 50인 설계·컨설팅사, 입찰서 작성에서 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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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 → 5 시간/주
일본 20~49인 설계사, 자료 작성 시간
출처: デジライズ 사례 (새 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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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3 → 1.4 시간/주
일본 대형 건설사 실무자 검증, 법령 검토 시간
출처: 大林組, 2026 (새 창)
어느 것도 우리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. 첫 고객의 숫자를 여기에 올리는 것이 우리 목표입니다.